야자 (2008) – 엽편

작가 코멘트

1인칭은 상황 묘사를 할 때 너무 힘들어서 (자세해도 문제 안 자세해도 문제) 피하는 편인데 어째서 단편들은 모조리 1인칭일까요.

그저 교실 창으로 다리만 보이는 장면이 써보고 싶어서 도전해 본 엽편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