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딧불

작가 코멘트

원래 이 작품을 썼던 시기는 작년 12월 24일이었습니다. 우타이테 하나땅의 ‘반딧불’ 이란 노래를 듣고 써내려갔었죠.
근데 올 7월에… 하필… 하… ;ㅅ;
누가 뭐래도 전 불매운동을 지지합니다. 작품을 그냥 버릴수가 없어 한번 올려봅니다.
태생이 추미스 작가라고 해도 로맨스는 씁니다 ㅇㅂㅇ ㅈ… 잘은 못쓰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