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화 겨울의 도읍(3)

작가 코멘트

‘그 사람들은 모두 나다. 나는 나를 말할 수 있다.’
이 문장이 연재분량에서 공개되는 날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른답니다..
하하하 이제 비축분 쌓으러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