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아홉 평의 여름

작가 코멘트

쓸 당시에도, 지금도, ‘왜’가 중요한 글은 아니었습니다. 다만 자꾸 겉멋에만 찌들어 있는 느낌이 드는 글입니다. 판타지라는 장르를 달아도 되는지가 양심에 찔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