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 아래에서 강강술래

작가 코멘트

처음에는 이미 지나간 어린이 소일장을 쓰려고 시작을 했다가 바쁘다는 핑계로 안썼습니다.
오늘 정말 충격적인 뉴스에 분노하다, 슬퍼하다가 꺼내었습니다.
혁명소일장으로 낼까 싶다가 생각한 혁명이 아닌 것 같아서 그냥 내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