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화] 4. 책무의 적층 위에(3) : 운경 안에서

작가 코멘트

호연 소하는 이미 어릴 때 청란을 한 번 버렸고,
지금 태자보위 렴호군은 좀 삐뚤어진 과보호 중인 것인데…

이러고도 애가 곱게 잘 자라기를 바라면 안 되는 것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