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이 잠드는 곳

  • 장르: 로맨스, 추리/스릴러 | 태그: #법조 #이집트역사 #이집트신화 #기업물 #삼각관계 #전문직로맨스 #변호사 #구원
  • 평점×1143 | 분량: 16회, 342매 | 성향:
  • 소개: 이집트 신왕조 시대. 사랑했으나 끝내 선택받지 못한 채, 그녀의 죽음을 지켜볼 수밖에 없었던 남자. 그의 맹세가 삼천삼백 년의 시간을 건너 현대의 서울로 이어진다. 기이한 꿈에 ... 더보기

15화: 오래… 기다렸어

작가 코멘트

** 이 소설의 역사적 배경은 고대 이집트 신왕조의 파라오 아케나텐(아멘호텝4세)부터 군인출신의 호렘헤브에 이르기까지의 격동기입니다. 소설에서는 실재 역사와 다양한 학설들을 기반으로 창작을 가미하였습니다.

** 아케나텐(Akhenaten: 아텐의 영혼)은 본래 아멘호텝(Amenhotep: 아몬의 기쁨) 4세였다가 태양의 빛 아텐을 유일한 숭배 대상으로 내세우면서 아케나텐으로 개명한 파라오입니다. 그의 왕비 네페르티티(Nefertiti:아름다운 이가 왔다)는 독일의 베를린 박물관에 보존되어 있는 아름다운 흉상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 네페르티티의 출신이나 배경에 대해서는 다양한 학설이 있지만, 당대 최고의 권력자였던 아이(Ay)의 딸이었다는 학설이 유력합니다. 현재까지 미라가 발견되지 않았기에, 소설 속에서는 세상의 동쪽 땅 끝에 묻힌 것으로 하였습니다.

** 네메스(Nemes) : 파라오가 머리에 쓰는 줄무늬 머리수건(왕관). 이마 정 중앙에 이집트 왕권의 수호신인 코브라(우라에우스) 장식이 붙어 있습니다.

​** 웨세크(Wesekh): 이집트 상류층이 사용하는, 반원형의 넓은 칼라처럼 가슴을 덮는 형태의 목걸이.

** 8월 22일(토요일) 16,17,18화를 업로드하겠습니다. 애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