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호러의 기법을 빌려 조금 서늘하고 묵직한 혁명의 이면을 가져와 보았습니다. 당통, 마라, 로베스피에르, 그리고 그 속에 삼켜져간 이들의 감각을 따라가다 보니 저 역시 글을 쓰는 동안 아찔했던 것 같습니다. 모쪼록 짜릿한 독서 경험이 되었기를 바라며, 감상 평이나 흔적을 남겨주시면 다음 이야기를 써 내려가는 데 큰 연료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문단을 1초 정도 꾸욱 누르면 책갈피에 저장됩니다. 나의 책갈피 보기
여러분이 남긴 성향 평가는 작품 선택을 하는 다른 이용자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됩니다. 본 작품에 적합하다고 여겨지는 성향 지수를 1개 이상 체크하여 평가해 주세요. 단, 한 번 평가한 후에는 수정이 불가능합니다.
어둠광기잔인슬픔
작가 코멘트
이번에는 호러의 기법을 빌려 조금 서늘하고 묵직한 혁명의 이면을 가져와 보았습니다.
당통, 마라, 로베스피에르, 그리고 그 속에 삼켜져간 이들의 감각을 따라가다 보니 저 역시 글을 쓰는 동안 아찔했던 것 같습니다.
모쪼록 짜릿한 독서 경험이 되었기를 바라며, 감상 평이나 흔적을 남겨주시면 다음 이야기를 써 내려가는 데 큰 연료가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