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와 열정, 그리고 공포로 물든 1793년 파리. 공화국의 칼날을 쥐고 처형의 ‘효율’을 설계했던 법무장관 조르주 당통을 주인공으로 쓴 히스토픽션(histofiction)입니다.
아직 작품 성향 분석을 위한 데이터가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