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워진 31번: 아버지는 간첩이 아니었다

  • 장르: 추리/스릴러, 일반 | 태그: #실화기반 #북파공작원 #현대사 #휴먼드라마 #부성애 #언론 #탐사 #미스터리 #시대극 #첩보
  • 평점×150 | 분량: 15회, 335매
  • 소개: ‘북파공작원’이라는 존재에 관심이 생겨 이 글을 클릭하셨다면, 제대로 찾아오셨습니다. 화면 속 화려한 액션 뒤에는, 국가에 의해 진짜로 지워졌던 이들의 실화가... 더보기

12회 – 필름을 쫓는 남자

작가 코멘트

‘기록 없음, 입영 기피자’라는 공문서 한 장으로 아버지가 지워지는 화입니다.

이 문서 폭력은 실제 북파공작원 유가족의 현실에 기대어 썼습니다.
새 인물 서지연과 함께 지워진 흔적을 좇아 필름 추적이 시작되고, 감시가 회사 안까지 뻗쳐 옵니다.
문서 추적이 지루하지 않게 긴장을 유지했는지, 조력자 합류가 자연스러웠는지 정직한 리뷰를 기다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