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워진 31번: 아버지는 간첩이 아니었다

  • 장르: 추리/스릴러, 일반 | 태그: #실화기반 #북파공작원 #현대사 #휴먼드라마 #부성애 #언론 #탐사 #미스터리 #시대극 #첩보
  • 평점×150 | 분량: 15회, 335매
  • 소개: ‘북파공작원’이라는 존재에 관심이 생겨 이 글을 클릭하셨다면, 제대로 찾아오셨습니다. 화면 속 화려한 액션 뒤에는, 국가에 의해 진짜로 지워졌던 이들의 실화가... 더보기

작품 소개

‘북파공작원’이라는 존재에 관심이 생겨 이 글을 클릭하셨다면, 제대로 찾아오셨습니다.

화면 속 화려한 액션 뒤에는, 국가에 의해 진짜로 지워졌던 이들의 실화가 있습니다. 《지워진 31번》은 그 실화 위에 선 이야기입니다. 이름 대신 번호로 불렸던 한 아버지와, 그를 ‘간첩’이라 오해하며 자란 아들이 24년 만에 진실을 되찾는 여정을 그립니다.

지워진 이름들을 함께 기억해 주세요.

※ 실화를 바탕으로 한 픽션입니다.


작품 분류

추리/스릴러, 일반

작품 태그

#실화기반 #북파공작원 #현대사 #휴먼드라마 #부성애 #언론 #탐사 #미스터리 #시대극 #첩보

평점

평점×150

등록방식 / 분량

연재 (총 15회) 200자 원고지 335매

등록 / 업데이트

3시간 전 / 2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