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워진 31번: 아버지는 간첩이 아니었다

  • 장르: 추리/스릴러, 일반 | 태그: #실화기반 #북파공작원 #현대사 #휴먼드라마 #부성애 #언론 #탐사 #미스터리 #시대극 #첩보
  • 평점×150 | 분량: 15회, 335매
  • 소개: ‘북파공작원’이라는 존재에 관심이 생겨 이 글을 클릭하셨다면, 제대로 찾아오셨습니다. 화면 속 화려한 액션 뒤에는, 국가에 의해 진짜로 지워졌던 이들의 실화가... 더보기

8회 – 가명 진료기록

작가 코멘트

아버지의 첫 물증이 나오는 화입니다.

가명 뒤에 숨은 차트, 의사가 남긴 ‘민우야, 책가방’, 그리고 손톱으로 새긴 편지.
실제 북파공작원과 그 가족의 현실에 기대어 썼습니다.
물증 발견의 긴장과 추격자 등장의 긴장이 한 화 안에서 매끄럽게 이어졌는지, 민우의 문서 기억 특기가 자연스러웠는지 정직한 리뷰를 기다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