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의 빈 놋그릇을 사이에 두고, 산 아래 아이와 산 위 아버지의 그리움이 교차하는 화입니다.
그리고 “쓸모 있는 물건은 버리지 않는다”는 한마디에 아버지의 운명이 꺾입니다. 실제 북파공작원 양성 과정에 기대어 썼습니다.
교차 구성과 상징이 과하지 않게 읽혔는지, 마지막 긴장이 잘 작동했는지 정직한 리뷰를 기다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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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코멘트
설날의 빈 놋그릇을 사이에 두고, 산 아래 아이와 산 위 아버지의 그리움이 교차하는 화입니다.
그리고 “쓸모 있는 물건은 버리지 않는다”는 한마디에 아버지의 운명이 꺾입니다.
실제 북파공작원 양성 과정에 기대어 썼습니다.
교차 구성과 상징이 과하지 않게 읽혔는지, 마지막 긴장이 잘 작동했는지 정직한 리뷰를 기다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