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나무 상자가 처음 열리는 화입니다. 검은 지프차, 삼 년에 일억 원, 가려진 번호판. 실제 북파공작원과 그 가족이 겪은 일에 기대어 썼습니다. “미운데 보고 싶다”는 세 식구의 마음과 어머니의 침묵이 잘 전해졌는지 정직한 리뷰를 기다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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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코멘트
오동나무 상자가 처음 열리는 화입니다.
검은 지프차, 삼 년에 일억 원, 가려진 번호판.
실제 북파공작원과 그 가족이 겪은 일에 기대어 썼습니다.
“미운데 보고 싶다”는 세 식구의 마음과 어머니의 침묵이 잘 전해졌는지 정직한 리뷰를 기다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