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괴력난신 시리즈를 이어가려 합니다. 작년에 초고만 써두고 개인적인 사정으로 올리지 못했던 원고들을 하나씩 재정비하여 연재하려고 합니다. <혼과 백의 시간>은 성종실록에 언급된 이두의 고모귀 이야기를 모티브로, 미혼의 여인이 죽으면 제대로 장례를 치르지 않던 조선의 악습을 짚어보고 싶어서 쓴 작품입니다. 또한 조선괴력난신 시리즈의 주인공인 조현 선비의 정체가 조금씩 드러나는 에피소드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다음엔 섬뜩한 이야기로 돌아올 예정입니다. 커밍쑨!
작가 코멘트
조선괴력난신 시리즈를 이어가려 합니다. 작년에 초고만 써두고 개인적인 사정으로 올리지 못했던 원고들을 하나씩 재정비하여 연재하려고 합니다. <혼과 백의 시간>은 성종실록에 언급된 이두의 고모귀 이야기를 모티브로, 미혼의 여인이 죽으면 제대로 장례를 치르지 않던 조선의 악습을 짚어보고 싶어서 쓴 작품입니다. 또한 조선괴력난신 시리즈의 주인공인 조현 선비의 정체가 조금씩 드러나는 에피소드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다음엔 섬뜩한 이야기로 돌아올 예정입니다. 커밍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