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입춘벽사문>, <삼인행 필유적사>, <창귀전>에 이은 조선괴력난신 시리즈 네 번째 이야기입니다. [성종실록]에 기록된 ‘이두의 죽은 고모가 돌아온 이야기’를 모티브로 쓴 글입니다.
작품 분류
호러, 추리/스릴러작품 태그
#귀신이야기 #귀신 #조선괴력난신 #괴력난신 #성종실록 #혼백작품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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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평점×35등록방식 / 분량
중단편, 200자 원고지 112매등록 / 업데이트
2일 전 / 2일 전작가의 작품들
- 혼(魂)과 백(魄)의 시간
- 창귀전(倀鬼傳)
- 삼인행 필유적사(赤蛇)
- 입춘 벽사문
- 썰매는 떠나지 않았다
- 40일의 바다
- 달래고파닭은 왜 Y작가의 계정을 팔로우했나
- 초서는 모르는 캔터베리 이야기
- 바닥 없는 샘물을 한 홉만 내어주시면
- 더미 젬마는 어떻게 칠판 그림 하나로 츠바인 행성을 초토화시켰나
- 1인실
- 두 마을 이야기
- 박선화 님께서 다시 껌을 씹으십니다
- 비루먹은 날로부터
- 우주 사슴 하촵크 씨
- 층간 고독
- 라젠카가 우리를 구원한다 했지
- 외계인 파타흐 씨의 1차 접종
- 39도의 남자
- 한세인 학생의 본격 인생 낭비
- 그것의 이름
- 오가령 씨의 위대한 하루
- 낙석고등학교 1학년 7반 00번
- 김문조의 스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