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거짓된 권선징악의 시대는 끝났다. 오직 각자의 엇갈린 선택과 그에 따른 잔혹한 결과만이 남을 뿐이다. 저마다의 욕망과 생존을 위해 움직이는 인물들의 핏빛 서사시. 대륙 끝에 있는 ...더보기
소개: 거짓된 권선징악의 시대는 끝났다. 오직 각자의 엇갈린 선택과 그에 따른 잔혹한 결과만이 남을 뿐이다.
저마다의 욕망과 생존을 위해 움직이는 인물들의 핏빛 서사시.
대륙 끝에 있는 조그만 반도가 세상의 중심이 되는 피 비린내 나는 왕좌의 게임.
이무기의 출현은 그 거대한 요동의 시작이었을 뿐이다. 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