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무기는 시작이었다.

  • 장르: 판타지 | 태그: #동양판타지 #정치물 #크리처 #이데아론 #한국요괴 #세가문 #서사중심
  • 분량: 3회, 104매
  • 소개: 대륙의 눈에는 한낱 변방의 소동일지라도, 그 조그만 땅을 집어삼킨 세 가문의 암투와 이무기의 신화는 우주보다 무겁다. * 호지(虎地): 범의 기상으로 대지를 호령하며 이무기를 사... 더보기
작가

작품 소개

대륙의 눈에는 한낱 변방의 소동일지라도, 그 조그만 땅을 집어삼킨 세 가문의 암투와 이무기의 신화는 우주보다 무겁다.

* 호지(虎地): 범의 기상으로 대지를 호령하며 이무기를 사냥하려는 자들.
* 해치(獬豸): 법과 정의로 반도의 균형을 지키며 이무기를 봉인하려는 자들.
* 용천(龍天): 하늘의 뜻을 읽고 용의 권능을 얻어 이무기를 승천시키려는 자들.

그리고 이들 사이에 끼어든 기괴한 ‘요족(크리처)’들과, 본질의 세계(이데아)에서 온 초월자의 수상한 움직임.
대륙 끝에 있는 조그만 변두리가 세상의 중심이 되는 피 비린내 나는 왕좌의 게임.
이무기는, 그 거대한 요동의 시작이었을 뿐이다.


작품 분류

판타지

작품 태그

#동양판타지 #정치물 #크리처 #이데아론 #한국요괴 #세가문 #서사중심

작품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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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방식 / 분량

연재 (총 3회) 200자 원고지 104매

등록 / 업데이트

1일 전 /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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