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거짓된 권선징악의 시대는 끝났다. 오직 각자의 엇갈린 선택과 그에 따른 잔혹한 결과만이 남을 뿐이다. 저마다의 욕망과 생존을 위해 움직이는 인물들의 핏빛 서사시. 대륙 끝에 있는 ...더보기
소개: 거짓된 권선징악의 시대는 끝났다. 오직 각자의 엇갈린 선택과 그에 따른 잔혹한 결과만이 남을 뿐이다.
저마다의 욕망과 생존을 위해 움직이는 인물들의 핏빛 서사시.
대륙 끝에 있는 조그만 반도가 세상의 중심이 되는 피 비린내 나는 왕좌의 게임.
이무기의 출현은 그 거대한 요동의 시작이었을 뿐이다. 접기
안녕하세요, 작가 디오바니입니다.
네이버 베스트리그에서 과분한 사랑을 받으며 판타지 부문 1위를 기록했던 「이무기外戰」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단권 작업을 향한 15세 이용가 리마스터링 연재를 브릿G에서 새롭게 시작합니다.
고대 동양의 요괴 신화와 서양의 철학(이데아론)을 가미한 ‘정치 크리처물’입니다. 30일의 짧은 여정 동안 일어나는 사건들을 리얼 타임으로 그리려다 보니, 잦은 시점 변화와 장면 전환이 독자분들의 진입 장벽이 될 수 있다는 걱정도 듭니다. 하지만 드라마의 씬들을 따라간다는 생각으로 읽어주신다면, 이 작품만의 팽팽한 긴장감을 온전히 즐기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완결까지 저와 여정을 함께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작가 코멘트
안녕하세요, 작가 디오바니입니다.
네이버 베스트리그에서 과분한 사랑을 받으며 판타지 부문 1위를 기록했던 「이무기外戰」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단권 작업을 향한 15세 이용가 리마스터링 연재를 브릿G에서 새롭게 시작합니다.
고대 동양의 요괴 신화와 서양의 철학(이데아론)을 가미한 ‘정치 크리처물’입니다. 30일의 짧은 여정 동안 일어나는 사건들을 리얼 타임으로 그리려다 보니, 잦은 시점 변화와 장면 전환이 독자분들의 진입 장벽이 될 수 있다는 걱정도 듭니다. 하지만 드라마의 씬들을 따라간다는 생각으로 읽어주신다면, 이 작품만의 팽팽한 긴장감을 온전히 즐기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완결까지 저와 여정을 함께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