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승에 민원이 접수되었습니다

  • 장르: 판타지, 기타 | 태그: #저승판타지 #사이다복수 #직장복수 #감정복수 #블랙코미디 #여주판타지 #성장형여주 #억울함 #갑질응징 #가해자역관광
  • 평점×5 | 분량: 11회, 239매
  • 소개: 죽어서 도착한 곳은 천국도 지옥도 아니었다. 끝없는 의자, 낡은 전광판, 구겨진 번호표가 놓인 곳. 저승 민원 처리국. 살아 있는 동안 강하린은 늘 대신 사과했다. 망가진 시스템 ... 더보기
작가

11화. 1,247건

작가 코멘트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화에서는 윤서정의 민원이 한 사람의 억울함을 넘어,
같은 구조에 걸린 1,247개의 문장으로 확장됩니다.

혼자 속삭인 문장은 상처였지만,
반복된 문장은 증거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린은 이제 구조민원과로 향합니다.

다음 화에서는 새로운 민원,
[사랑 위장 책임 전가]가 열립니다.

수요일 밤 9시, 토요일 밤 8시에 연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