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승에 민원이 접수되었습니다

  • 장르: 판타지, 기타 | 태그: #저승판타지 #사이다복수 #직장복수 #감정복수 #블랙코미디 #여주판타지 #성장형여주 #억울함 #갑질응징 #가해자역관광
  • 평점×5 | 분량: 3회, 33매
  • 소개: 죽어서 도착한 곳은 천국도 지옥도 아니었다. 끝없는 의자, 낡은 전광판, 구겨진 번호표가 놓인 곳. 저승 민원 처리국. 살아 있는 동안 강하린은 늘 대신 사과했다. 망가진 시스템 ... 더보기
작가

작품 소개

죽어서 도착한 곳은 천국도 지옥도 아니었다.
끝없는 의자, 낡은 전광판, 구겨진 번호표가 놓인 곳.
저승 민원 처리국.
살아 있는 동안 강하린은 늘 대신 사과했다.
망가진 시스템 대신 고개를 숙였고, 남의 책임을 떠안았고, 참는 사람이 되었다.
죽으면 끝날 줄 알았다.
하지만 저승이 확인한 그녀의 사망 원인은 단 하나 였다.

[누적]

죄가 많아서 온 곳이 아니다.
억울함이 무거워서 멈춘 곳이다.
“이 민원은 개인 민원이 아닙니다. 구조 민원입니다.”
삼킨 말은 기록되고,
떠넘겨진 책임은 원래 주인에게 돌아간다.
이건 복수가 아니다.
저승 식 기록 확인 절차다.


작품 분류

판타지, 기타

작품 태그

#저승판타지 #사이다복수 #직장복수 #감정복수 #블랙코미디 #여주판타지 #성장형여주 #억울함 #갑질응징 #가해자역관광

작품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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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평점×5

등록방식 / 분량

연재 (총 3회) 200자 원고지 33매

등록 / 업데이트

1일 전 / 18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