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승에 민원이 접수되었습니다

  • 장르: 판타지, 기타 | 태그: #저승판타지 #사이다복수 #직장복수 #감정복수 #블랙코미디 #여주판타지 #성장형여주 #억울함 #갑질응징 #가해자역관광
  • 평점×5 | 분량: 11회, 239매
  • 소개: 죽어서 도착한 곳은 천국도 지옥도 아니었다. 끝없는 의자, 낡은 전광판, 구겨진 번호표가 놓인 곳. 저승 민원 처리국. 살아 있는 동안 강하린은 늘 대신 사과했다. 망가진 시스템 ... 더보기
작가

7화. 첫 번째 대상자

작가 코멘트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화에서는 첫 번째 자기합리화 박탈이 시작됩니다.

“몰랐다.”
“좋은 뜻이었다.”
“분위기상 어쩔 수 없었다.”

저승에서는 그런 말들도 다시 기록됩니다.

다음 화에서는 예비 반송 절차가 시작됩니다.

수요일 밤 9시, 토요일 밤 8시에 연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