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감정을 흘러보내는 방법 중의 하나가 ‘비슷한 경험을 겪은 사람이 모여서 대화’가 있습니다.
이 방법을 해봤는데 반응은 달랐어요. <나도 그런 일 겪었는데 기억이 하나도 안나/ 네 이야기 더이상 듣기 힘들어. 언제까지 붙잡을래? 그럴거면 병원가서 상담 받아.>
이 외에 많은 시도로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감정을 의지하려고 했다는 것을요.
전에는 글의 마지막이 ‘아프다. ~해야겠다’ 슬프고 힘든 다짐으로 마무리 되었었어요. 지금은 제 감정을 제 것으로 만들어서 단단한 표현을 하게 되어 너무 감사함이 큽니다.
그리고 감정을 홀로서기 하기까지 도움을 준 분들이 있습니디. 깊은 감사드립니다.
소중한 시간 내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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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코멘트
아픈 감정을 흘러보내는 방법 중의 하나가 ‘비슷한 경험을 겪은 사람이 모여서 대화’가 있습니다.
이 방법을 해봤는데 반응은 달랐어요.
<나도 그런 일 겪었는데 기억이 하나도 안나/ 네 이야기 더이상 듣기 힘들어. 언제까지 붙잡을래? 그럴거면 병원가서 상담 받아.>
이 외에 많은 시도로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감정을 의지하려고 했다는 것을요.
전에는 글의 마지막이 ‘아프다. ~해야겠다’ 슬프고 힘든 다짐으로 마무리 되었었어요. 지금은 제 감정을 제 것으로 만들어서 단단한 표현을 하게 되어 너무 감사함이 큽니다.
그리고 감정을 홀로서기 하기까지 도움을 준 분들이 있습니디. 깊은 감사드립니다.
소중한 시간 내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