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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의 제목은 한 법의학자가 방송에서 한 말이다. “힘든 내면의 이야기를 써도 괜찮다. 방황하는 글을 써도 괜찮다. 언젠가 돌이켜 보... 더보기작품의 제목은 한 법의학자가 방송에서 한 말이다.
“힘든 내면의 이야기를 써도 괜찮다. 방황하는 글을 써도 괜찮다. 언젠가 돌이켜 보면 삶의 나침반이 된다.”
다시 힘을 내어 쓰는 나의 일상, 일기.
때로는 의식의 흐름대로, 때로는 단정하게 쓰는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