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객관화가 안되었을 때가 생각났습니다. 회사 야유회를 갔는데 너무 불편해서 mp3에 이어폰끼고 이동내내 잠만 잤습니다.
이를 본 상사는 최고참 직원에게 말을 전했습니다. “너 무슨 일 있냐고 물어보더라. 왜 그래?”
그때는 몰랐고, 지금을 글을 쓰니 알았습니다. ‘같이’가 비현실적어서 mp3가 나름의 생존법이었다는 것을. 상처를 아픈 감정을 글로 쓰는 지금이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소중한 시간 내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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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코멘트
자기 객관화가 안되었을 때가 생각났습니다.
회사 야유회를 갔는데 너무 불편해서 mp3에 이어폰끼고 이동내내 잠만 잤습니다.
이를 본 상사는 최고참 직원에게 말을 전했습니다.
“너 무슨 일 있냐고 물어보더라. 왜 그래?”
그때는 몰랐고, 지금을 글을 쓰니 알았습니다.
‘같이’가 비현실적어서 mp3가 나름의 생존법이었다는 것을. 상처를 아픈 감정을 글로 쓰는 지금이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소중한 시간 내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