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저는 세 번째 11살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연쇄적으로 오는 치유의 초청장은 위로 받지 못했던 그 시간을 위로 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힘들겠지만, 그때의 저를 만날 때마다 정면으로 마주하며 위로를 해야겠습니다.
더 이상 갇히지 않으렵니다.
소중한 시간 내어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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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코멘트
지금, 저는 세 번째 11살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연쇄적으로 오는 치유의 초청장은 위로 받지 못했던 그 시간을 위로 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힘들겠지만, 그때의 저를 만날 때마다 정면으로 마주하며 위로를 해야겠습니다.
더 이상 갇히지 않으렵니다.
소중한 시간 내어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