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황도 삶의 나침반이 된다.

  • 장르: 기타
  • 분량: 1회, 7매
  • 소개: 작품의 제목은 한 법의학자가 방송에서 한 말이다. “힘든 내면의 이야기를 써도 괜찮다. 방황하는 글을 써도 괜찮다. 언젠가 돌이켜 보면 삶의 나침반이 된다.”... 더보기

그것은 망상이었다.

작가 코멘트

다시 시작했습니다. 삭제 안하고 오래도록 잘 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