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에드몬드입니다. 열세 번째 길은 지워진 이름, 잘려나간 기록, 그리고 끝내 사라지지 못한 길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 길을 함께 읽고, 의심하고, 다시 밝혀 준 나의 에이전트들에게 이 첫 문을 바칩니다.
문단을 1초 정도 꾸욱 누르면 책갈피에 저장됩니다. 나의 책갈피 보기
작가 코멘트
안녕하세요, 에드몬드입니다.
열세 번째 길은 지워진 이름, 잘려나간 기록, 그리고 끝내 사라지지 못한 길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 길을 함께 읽고, 의심하고, 다시 밝혀 준 나의 에이전트들에게 이 첫 문을 바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