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진아

  • 장르: 판타지, SF
  • 평점×5 | 분량: 33매
  • 소개: 다섯 살 딸을 눈앞에서 잃었다. 1년을 버텼다. 그리고 8층에서 뛰어내렸다. 눈을 떴을 때 신이 옆에 있었다. 연수는 신에게 물었다. 왜 그냥 뒀냐고. 신은 대답했다. 몰랐다고. 더보기

소진아

작가 코멘트

몇 년 전 뉴스에서 봤다. 대만의 한 길가에서 다섯 살 아이가 죽었다. 엄마가 보는 앞에서. 그 뉴스를 오래 잊지 못했다. 그 엄마는 신을 어떻게 생각했을까. 그게 이 소설의 시작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