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살 딸을 눈앞에서 잃었다. 1년을 버텼다. 그리고 8층에서 뛰어내렸다. 눈을 떴을 때 신이 옆에 있었다. 연수는 신에게 물었다. 왜 그냥 뒀냐고. 신은 대답했다. 몰랐다고.
아직 작품 성향 분석을 위한 데이터가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