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인류는 과학으로 신의 영역에 도달했다. 그리고 그날, 세계는 무너지기 시작했다. 한쪽은 인간이 스스로 신이 되어야 한다고 믿고, 다른 한쪽은 인간이 신을 넘보는 순간 파멸이 시작된...더보기
소개: 인류는 과학으로 신의 영역에 도달했다. 그리고 그날, 세계는 무너지기 시작했다. 한쪽은 인간이 스스로 신이 되어야 한다고 믿고, 다른 한쪽은 인간이 신을 넘보는 순간 파멸이 시작된다고 믿는다. 과학과 종교, 이성과 광신, 구원과 파멸. 무너져가는 세계 속에서 인간은 끝내 무엇을 선택하게 되는가. 접기
작가 코멘트
비는 내리고. 마음은 그렇고.
바람의 검심 추억편. 유키시로 토모에
자드. 사카이 이즈미
내가 유일하게 사랑했던 여인들. 떠났다. 멀리.
나도 그럴 테지만.
이제, 그런 건 안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