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인류는 과학으로 신의 영역에 도달했다. 그리고 그날, 세계는 무너지기 시작했다. 한쪽은 인간이 스스로 신이 되어야 한다고 믿고, 다른 한쪽은 인간이 신을 넘보는 순간 파멸이 시작된다고 믿는다. 과학과 종교, 이성과 광신, 구원과 파멸. 무너져가는 세계 속에서 인간은 끝내 무엇을 선택하게 되는가.
작품 분류
일반, SF작품 태그
#하드보일드 #느와르 #디스토피아 #아포칼립스 #피폐 #전쟁 #밀리터리 #종교 #과학작품 성향
아직 작품 성향 분석을 위한 데이터가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