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흔한 웹소설의 문법인 성적 쾌락, 통쾌한 복수, 빠른 전개, 사이다 결말을 따르지 않습니다. 문체 또한 불친절한 하드보일드에 가깝습니다... 더보기이 글은 흔한 웹소설의 문법인 성적 쾌락, 통쾌한 복수, 빠른 전개, 사이다 결말을 따르지 않습니다. 문체 또한 불친절한 하드보일드에 가깝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함께해주신다면, 저는 완결로 보답하겠습니다.
주제는 과학과 종교의 대립이라는 익숙한 소재이나, 선과 악의 이분법적 구분은 없습니다. 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