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트리플렛: 현상수배》 TRIPLET: WANTED — GV 퍼포먼스 프로젝트 감독 류일한 柳日閑 / 제작사 달의 뒷面 이 프로젝트는 영화 한 편이 아니다. 영화가 끝나는 방식에 ...더보기
소개: 《트리플렛: 현상수배》
TRIPLET: WANTED — GV 퍼포먼스 프로젝트
감독 류일한 柳日閑 / 제작사 달의 뒷面
이 프로젝트는 영화 한 편이 아니다.
영화가 끝나는 방식에 관한 기획이다.
LAYER 1 — 본편 영화
호러·고어·심리 서스펜스. 세 쌍둥이 형사·살인마·의사. 반전은 명시되지 않는다. 관객은 불안만 안고 극장을 나선다.
LAYER 2 — GV 퍼포먼스
무대에 감독이 앉는다. 방금 스크린에서 본 얼굴이다. 그는 본편의 스포일러 대신 프리퀄을 꺼낸다. 두 명의 빌런이 GV를 침범한다. 감독이 조율하려 할수록 영화 속 인물과 경계가 무너진다.
LAYER 3 — 이 기획서
투자 유치 문서이자 퍼포먼스의 첫 번째 장면.
이것을 읽는 당신은 관찰자가 아니다. 당신은 이미 관객이다. 접기
영화 찍는거 조낸 빡십니다. 그냥 시놉만 던질게요.
간과 쓸개 내다 파는것도 아닌데 여튼 투자건 제작을 위한 심사용 PPT 발표하는것도
그 참 그래요. 돈이 마구 많이 들어가는 예술행위거든요. 게다가…엎어지기도 쉽구요.
실험 예술영화로 똔똔하기도 참 어려워요. ㅎㅎ 그리고 Ai가 씨부린거 퇴고하기도 참 빡셉니다.
점점 구찮아짐 그래서 이번엔 일부러 많이 냅뒀습니다. 맘에 안드는 문투들…
작가 코멘트
영화 찍는거 조낸 빡십니다. 그냥 시놉만 던질게요.
간과 쓸개 내다 파는것도 아닌데 여튼 투자건 제작을 위한 심사용 PPT 발표하는것도
그 참 그래요. 돈이 마구 많이 들어가는 예술행위거든요. 게다가…엎어지기도 쉽구요.
실험 예술영화로 똔똔하기도 참 어려워요. ㅎㅎ 그리고 Ai가 씨부린거 퇴고하기도 참 빡셉니다.
점점 구찮아짐 그래서 이번엔 일부러 많이 냅뒀습니다. 맘에 안드는 문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