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Be Continued, or Not. 《트리플렛: 현상수배》 GV 퍼포먼스 프로젝트

  • 장르: 추리/스릴러, 로맨스 | 태그: #불릿G5 #GV #감독과의대화 #관객과의대화 #라이벌 #두동진 #현상수배 #세쌍동이 #일란성아님
  • 분량: 38매
  • 소개: 《트리플렛: 현상수배》 TRIPLET: WANTED — GV 퍼포먼스 프로젝트 감독 류일한 柳日閑 / 제작사 달의 뒷面 이 프로젝트는 영화 한 편이 아니다. 영화가 끝나는 방식에 ... 더보기

작품 소개

《트리플렛: 현상수배》
TRIPLET: WANTED — GV 퍼포먼스 프로젝트
감독 류일한 柳日閑 / 제작사 달의 뒷面

이 프로젝트는 영화 한 편이 아니다.
영화가 끝나는 방식에 관한 기획이다.

LAYER 1 — 본편 영화
호러·고어·심리 서스펜스. 세 쌍둥이 형사·살인마·의사. 반전은 명시되지 않는다. 관객은 불안만 안고 극장을 나선다.
LAYER 2 — GV 퍼포먼스
무대에 감독이 앉는다. 방금 스크린에서 본 얼굴이다. 그는 본편의 스포일러 대신 프리퀄을 꺼낸다. 두 명의 빌런이 GV를 침범한다. 감독이 조율하려 할수록 영화 속 인물과 경계가 무너진다.
LAYER 3 — 이 기획서
투자 유치 문서이자 퍼포먼스의 첫 번째 장면.
이것을 읽는 당신은 관찰자가 아니다. 당신은 이미 관객이다.


작품 분류

추리/스릴러, 로맨스

작품 태그

#불릿G5 #GV #감독과의대화 #관객과의대화 #라이벌 #두동진 #현상수배 #세쌍동이 #일란성아님

작품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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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방식 / 분량

중단편, 200자 원고지 38매

등록 / 업데이트

8시간 전 / 8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