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여자는 남자를 사랑했다.

  • 장르: 추리/스릴러, 일반
  • 분량: 15매
  • 소개: 살인자의 시체를 대신 묻어주는 여자. 남자의 빚을 갚기 위해 자신의 아버지를 죽인 누명까지 쓴 여자. 그리고 그 모든 희생을 비웃으며 그녀를 철저히 짓밟은 남자. 세상 그 어디에도... 더보기

그래도 여자는 남자를 사랑했다.

작가 코멘트

15년 전, 사랑이라는 감정이 어디까지 맹목적일 수 있는지 고민하며 쓴 글입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는 사랑의 원형(原型)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