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 문> 부제: 서울의 밤을 여는 소녀

  • 장르: 판타지, 일반 | 태그: #현대판타지 #어반판타지 #도깨비 #성장물 #여주인공 #K #변신물 #무당 #서울배경
  • 분량: 25회, 489매
  • 소개: 평범한 8월의 어느 날, 하람의 엄마가 원인 모를 사고로 쓰러진다. 엄마가 남긴 낡은 가죽 가방과 옥반지, 그리고 하람을 지키던 반려견 ‘방이’의 정체. &#... 더보기

[제25화] 에필로그: 다시, 집으로

작가 코멘트

안녕하세요, 작가입니다. 긴 여정을 함께해주신 독자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마지막 백호의 등장은 하람이네의 시끌벅적하고 행복한 일상이 계속될 것임을 알리는 열린 결말입니다. 2부 연재 계획은 없으며, 제가 구상한 이야기는 여기까지가 완전한 완결입니다.

비록 글은 여기서 끝나지만, 하람이와 친구들이 어딘가에서 티격태격하며 즐겁게 살아가고 있을 거라 상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동안 부족한 글을 아껴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