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 문> 부제: 서울의 밤을 여는 소녀

  • 장르: 판타지, 일반 | 태그: #현대판타지 #어반판타지 #도깨비 #성장물 #여주인공 #K #변신물 #무당 #서울배경
  • 분량: 25회, 489매
  • 소개: 평범한 8월의 어느 날, 하람의 엄마가 원인 모를 사고로 쓰러진다. 엄마가 남긴 낡은 가죽 가방과 옥반지, 그리고 하람을 지키던 반려견 ‘방이’의 정체. &#... 더보기

작품 소개

평범한 8월의 어느 날, 하람의 엄마가 원인 모를 사고로 쓰러진다. 엄마가 남긴 낡은 가죽 가방과 옥반지, 그리고 하람을 지키던 반려견 ‘방이’의 정체.

“나 사실 도깨비야. 네 엄마의 부탁을 받고 널 지키고 있었어.”

게으른 누렁이인 줄 알았던 방이는 사실 흙 도깨비 ‘김서방’이었고, 집 안에는 빗자루 도깨비와 불 도깨비까지 들이닥친다. 엄마를 깨우기 위해서는 자정, 남산 타워에 있는 ‘도깨비 문’을 열어야만 한다!

하지만 인간을 사냥하는 악귀 ‘청계’와 그의 부하 ‘저귀’들이 하람의 뒤를 쫓기 시작하는데…

익숙한 서울의 밤거리, 그 이면에 숨겨진 신비로운 이야기. 가족을 지키고 싶은 작은 소녀 하람이와 의리파 도깨비들의 가슴 뛰는 모험이 시작된다.


작품 분류

판타지, 일반

작품 태그

#현대판타지 #어반판타지 #도깨비 #성장물 #여주인공 #K #변신물 #무당 #서울배경

작품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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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방식 / 분량

연재 (총 25회) 200자 원고지 489매

등록 / 업데이트

25년 12월 / 25년 1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