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별자리 :돌고래>는 천문학자 심채경님 에세이 <천문학자는 별을 보지 않는다>의 본문 일부에서 차용하였습니다.
책에 의하면, 대학교 학부 연구생 때, 학교 옥상에 누워서 보인 첫 별자리가 돌고래 별자리였다고 합니다. 돌고래 별자리가 눈에 들어와 ‘자신의 길’을 가게 된 계기였다고 합니다.
이번 회차도 무사히 마쳤습니다. 소중한 시간 내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문단을 1초 정도 꾸욱 누르면 책갈피에 저장됩니다. 나의 책갈피 보기
작가 코멘트
제목 <별자리 :돌고래>는 천문학자 심채경님 에세이 <천문학자는 별을 보지 않는다>의 본문 일부에서 차용하였습니다.
책에 의하면,
대학교 학부 연구생 때, 학교 옥상에 누워서 보인 첫 별자리가 돌고래 별자리였다고 합니다. 돌고래 별자리가 눈에 들어와 ‘자신의 길’을 가게 된 계기였다고 합니다.
이번 회차도 무사히 마쳤습니다.
소중한 시간 내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