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 아이의 해방

  • 장르: 일반
  • 평점×315 | 분량: 27회, 794매
  • 소개: 양육의 결이 다르게 자란 11살의 효정이는 ‘가족’ 이라는사슬에 매여 살아간다. 양육자가 되고 돌봄자가 되었다. 과거의 상처와 현재의 심리를 부딪치며 상당한 ... 더보기

23회 -그녀들의 어장 관리

작가 코멘트

회사 생활 소설은 한 번도 안 써봐서 <일의 기쁨과 슬픔/장류진 소설집/ 창비>읽고 처음으로 써봤습니다.

효정이는 자기 비하로 주눅들었고 고개를 숙이고 다녔던 때, 누군가 나직이 한 말 ‘이상형’이 힘이 되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회사 생활은 일이 힘들어서가 아니라 사람 때문에 힘들었다고 뒤늦게 알았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말에는 시기가 담겨 있다는 것도요.

이번 회차도 무사히 마쳤습니다.
소중한 시간내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