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내 힘든 글만 써서 환기를 시켰어요. <신승훈 : 미소 속에 비친 그대>를 듣고 초고를 쓰고, <정재욱 : 잘가요> 듣고 퇴고했습니다.
이번 회차도 무사히 마쳤습니다. 소중한 시간내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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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코멘트
내내 힘든 글만 써서 환기를 시켰어요.
<신승훈 : 미소 속에 비친 그대>를 듣고 초고를 쓰고, <정재욱 : 잘가요> 듣고 퇴고했습니다.
이번 회차도 무사히 마쳤습니다.
소중한 시간내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