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히틀러가 유대인들의 순례에 함께한다면 어떨까. 이 책은 마술사를 증오하던 한 남자가 마술사들의 귀향에 함께하는 이야기다. 마술사들의 절반은 북쪽 대륙의 신성제국에서 살아가고, 남은...더보기
소개: 히틀러가 유대인들의 순례에 함께한다면 어떨까. 이 책은 마술사를 증오하던 한 남자가 마술사들의 귀향에 함께하는 이야기다. 마술사들의 절반은 북쪽 대륙의 신성제국에서 살아가고, 남은 절반은 세계 곳곳에 뿔뿔이 흩어져서 살아가고 있다. 신성제국에서는 주기적으로 성직자와 기사들을 파견하여 세계를 일주하게 하는데, 그 과정에서 세계 곳곳의 마술사들이 그들과 합류하여 신성제국으로 귀향하게 된다. 주역은 다음과 같다.
알데인 : 인간들 틈에서 살아가던 마술사 소년. 마술사를 배척하는 인간들을 두려워하며 신성제국으로 귀향하고자 한다. 독심술을 지니고 있으며, 그 덕분에 아스테우스의 눈에 띈다.
아스테우스 : 마술사를 증오하는 남자. 알데인이 지닌 능력의 가능성을 알아보고, 소년이 신성제국으로 돌아가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모종의 ‘사고’로 인해 마술사들의 귀향에 휘말리게 되고, 알데인이 다른 마술사들과 같은 길을 걷지 않도록 가르치는 스승이 된다.
알리야 : 마술사들의 차기 교황 후보가 된 여인. 세계를 일주하면서 마술사들의 귀향을 이끌고 있으며, 마술을 증오하는 이교도들의 습격으로 조난당한다. 그녀는 혼자서라도 다른 마술사들의 귀향을 도와야 한다고 생각하며, 그 과정에서 알데인과 아스테우스의 도움을 요청한다.
티뤼누스 : 동시대 최고를 넘어 역사상 최고의 마술사라고 칭송받는 남자. 신성 제국의 교황인 알리야에게 충성을 맹세했으나, 이교도의 습격으로 인해 알리야와 떨어지게 된다. 접기
히틀러가 유대인들의 순례에 함께한다면 어떨까. 이 책은 마술사를 증오하던 한 남자가 마술사들의 귀향에 함께하는 이야기다. 마술사들의 절반은 북쪽... 더보기히틀러가 유대인들의 순례에 함께한다면 어떨까. 이 책은 마술사를 증오하던 한 남자가 마술사들의 귀향에 함께하는 이야기다. 마술사들의 절반은 북쪽 대륙의 신성제국에서 살아가고, 남은 절반은 세계 곳곳에 뿔뿔이 흩어져서 살아가고 있다. 신성제국에서는 주기적으로 성직자와 기사들을 파견하여 세계를 일주하게 하는데, 그 과정에서 세계 곳곳의 마술사들이 그들과 합류하여 신성제국으로 귀향하게 된다. 주역은 다음과 같다.
알데인 : 인간들 틈에서 살아가던 마술사 소년. 마술사를 배척하는 인간들을 두려워하며 신성제국으로 귀향하고자 한다. 독심술을 지니고 있으며, 그 덕분에 아스테우스의 눈에 띈다.
아스테우스 : 마술사를 증오하는 남자. 알데인이 지닌 능력의 가능성을 알아보고, 소년이 신성제국으로 돌아가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모종의 ‘사고’로 인해 마술사들의 귀향에 휘말리게 되고, 알데인이 다른 마술사들과 같은 길을 걷지 않도록 가르치는 스승이 된다.
알리야 : 마술사들의 차기 교황 후보가 된 여인. 세계를 일주하면서 마술사들의 귀향을 이끌고 있으며, 마술을 증오하는 이교도들의 습격으로 조난당한다. 그녀는 혼자서라도 다른 마술사들의 귀향을 도와야 한다고 생각하며, 그 과정에서 알데인과 아스테우스의 도움을 요청한다.
티뤼누스 : 동시대 최고를 넘어 역사상 최고의 마술사라고 칭송받는 남자. 신성 제국의 교황인 알리야에게 충성을 맹세했으나, 이교도의 습격으로 인해 알리야와 떨어지게 된다. 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