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색꾼 : 혈흔을 낭독하는 자들

  • 장르: 판타지, 일반 | 태그: #고유세계관 #고유마법 #성장물 #초능력 #정통판타지 #전쟁 #모험 #독심술 #마법 #종교
  • 분량: 8회, 192매 | 성향:
  • 소개: ‘전쟁의 시대에서 마음을 읽는 능력이 얼마나 끔찍한 저주인지에 대하여’ 열아홉의 소년 알데인은 마술의 종족인 아이렘의 사회에서 ‘잡혈’로... 더보기
작가

작품 소개

‘전쟁의 시대에서 마음을 읽는 능력이 얼마나 끔찍한 저주인지에 대하여’

열아홉의 소년 알데인은 마술의 종족인 아이렘의 사회에서 ‘잡혈’로 태어났다. 유년기에는 전쟁 피난민, 청소년기에는 항구의 잡일꾼으로 일하던 그는 수색꾼이 되어 비참한 신세를 벗어나고자 한다. 그리고 그에게는 그 꿈을 가능케 해 줄 특별한 능력이 있다.

알데인이 누군가와 접촉할 때마다 상대의 마음이 흘러들어오는데, 전쟁과 증오의 시대에서 그 능력은 양날의 칼로 작용한다. 피난민이었던 젖먹이 시절엔 홀어머니의 설움과 짜증을 받아내야만 했으며, 잡혈 노동자로 일하면서는 깔봄을 당했다.

물론 그는 그 힘을 저주로만 여기지는 않았다. 그는 자신의 능력을 싸움이나 심리전에 활용해서 ‘수색꾼’이 되기로 마음먹는데, 그들은 신을 위한 순례자이자 왕들을 위한 해결사라고 불리는 탐험가들이다. 그렇게 수색꾼 시험에 참가하게 된 알데인은, 시험 첫날부터 수상한 남자 하나와 맞닥뜨리는데-

-<눈물을 마시는 새>를 비롯한 1세대 판타지를 그리워하는 분들을 위한 판타지입니다. 모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작품 분류

판타지, 일반

작품 태그

#고유세계관 #고유마법 #성장물 #초능력 #정통판타지 #전쟁 #모험 #독심술 #마법 #종교

작품 성향

대표 성향: 참신

등록방식 / 분량

연재 (총 8회) 200자 원고지 192매

등록 / 업데이트

14시간 전 / 14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