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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에는 두 개의 문이 있다. 하나는 보면 안 되고(《구식경》), 하나는 부르면 안 된다. 이것은 두 번째 문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문은 한 마... 더보기제사에는 두 개의 문이 있다. 하나는 보면 안 되고(《구식경》), 하나는 부르면 안 된다.
이것은 두 번째 문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문은 한 마디만 열어둔다. 들어오시라고. 그런데 그 틈으로, 부르지 않은 것들이 든다. 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