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 붉었고, 붉지 않았다

  • 장르: 추리/스릴러, 로맨스 | 태그: #고대이집트판타지 #로맨스릴러 #예언 #예지몽 #기록 #미스터리 #음모 #금기 #서기관 #쌍방구원
  • 분량: 3회, 50매
  • 소개: 그녀가 꿈에서 본 사람들은, 하나씩 현실에서 사라졌다. “왕이 죽는 날, 왕의 그림자도 함께 묻힌다.” 신전 가장 깊은 돌방에 갇혀 재앙을 꿈꾸는 여자. 말해서는 안 되는 그녀는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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