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 붉었고, 붉지 않았다

  • 장르: 추리/스릴러, 로맨스 | 태그: #고대이집트판타지 #로맨스릴러 #예언 #예지몽 #기록 #미스터리 #음모 #금기 #서기관 #쌍방구원
  • 분량: 3회, 50매
  • 소개: 그녀가 꿈에서 본 사람들은, 하나씩 현실에서 사라졌다. “왕이 죽는 날, 왕의 그림자도 함께 묻힌다.” 신전 가장 깊은 돌방에 갇혀 재앙을 꿈꾸는 여자. 말해서는 안 되는 그녀는 ... 더보기

작품 소개

그녀가 꿈에서 본 사람들은, 하나씩 현실에서 사라졌다.
“왕이 죽는 날, 왕의 그림자도 함께 묻힌다.”
신전 가장 깊은 돌방에 갇혀 재앙을 꿈꾸는 여자.
말해서는 안 되는 그녀는 사람을 살리기 위해 꿈속 얼굴을 지운다.
그녀의 꿈을 기록하는 젊은 서기관 파세르.
어느 날 그는 그림에 없던 문장이 신전의 기록에 적혀 있음을 발견한다.
꿈속의 나일강은 피처럼 붉었다.
그러나 기록을 벗어난 현실의 강은 붉지 않았다.
“틀린 것은 꿈이었을까, 아니면 우리가 믿어온 기록이었을까.”
목소리를 빼앗긴 여자와 기록을 믿어온 남자가 파헤치는,
신전이 감춰온 예언의 진실.


작품 분류

추리/스릴러, 로맨스

작품 태그

#고대이집트판타지 #로맨스릴러 #예언 #예지몽 #기록 #미스터리 #음모 #금기 #서기관 #쌍방구원

등록방식 / 분량

연재 (총 3회) 200자 원고지 50매

등록 / 업데이트

5시간 전 / 2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