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고 싶은 문단을 마우스(PC버전) 또는 손으로 터치(모바일버전) 후 1초 가량 꾸욱 누르면 책갈피가 지정됩니다. 책갈피를 누르면 해당 문단으로 이동하지만, 내용이 수정된 경우에는 정확한 위치로 찾아가지 못할 수 있습니다. 전체 책갈피 기록은 마이페이지에서 한눈에 모아볼 수 있으니, 보다 편리하게 나만의 독서기록을 관리해 보세요!
피해자 신. 가해자 니체. 니체가 술을 먹고 뺑소니 쳤다. 시체도 증거도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린 신살 사건을 변호하기 위해 악마가 나섰다. [... 더보기피해자 신. 가해자 니체. 니체가 술을 먹고 뺑소니 쳤다.
시체도 증거도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린 신살 사건을 변호하기 위해 악마가 나섰다.
[잠깐, 그냥 우리 신이 죽은 걸로 치면 안 될까?] 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