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여야만 했다

  • 장르: 추리/스릴러 | 태그: #네가지경우 #소일장
  • 평점×10 | 분량: 6매
  • 소개: 눈앞에 펼쳐지던 광경이 가련한 하루의 일탈이든, 평생 쌓아온 천성이든, 악의 없는 무지든, 혹은 무의식적인 무시든 아무래도 상관없는 일이었다. 어쨌든간에 죽여 마땅한 새끼였다. 더보기
기억하고 싶은 문단을 마우스(PC버전) 또는 손으로 터치(모바일버전) 후 1초 가량 꾸욱 누르면 책갈피가 지정됩니다. 책갈피를 누르면 해당 문단으로 이동하지만, 내용이 수정된 경우에는 정확한 위치로 찾아가지 못할 수 있습니다. 전체 책갈피 기록은 마이페이지에서 한눈에 모아볼 수 있으니, 보다 편리하게 나만의 독서기록을 관리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