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여야만 했다

  • 장르: 추리/스릴러 | 태그: #네가지경우 #소일장
  • 평점×10 | 분량: 6매
  • 소개: 눈앞에 펼쳐지던 광경이 가련한 하루의 일탈이든, 평생 쌓아온 천성이든, 악의 없는 무지든, 혹은 무의식적인 무시든 아무래도 상관없는 일이었다. 어쨌든간에 죽여 마땅한 새끼였다. 더보기

작품 소개

눈앞에 펼쳐지던 광경이 가련한 하루의 일탈이든, 평생 쌓아온 천성이든, 악의 없는 무지든, 혹은 무의식적인 무시든 아무래도 상관없는 일이었다.

어쨌든간에 죽여 마땅한 새끼였다.


작품 분류

추리/스릴러

작품 태그

#네가지경우 #소일장

평점

평점×10

등록방식 / 분량

중단편, 200자 원고지 6매

등록 / 업데이트

5시간 전 / 4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