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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전쟁 이후, 인류는 지하 세계 ‘언더월드’에서 살아간다. 지하에는 낮도 밤도 없다. 빛은 언제나 누군가의 것이었고, 태양은 사진 속에서만 존재... 더보기핵전쟁 이후, 인류는 지하 세계 ‘언더월드’에서 살아간다.
지하에는 낮도 밤도 없다.
빛은 언제나 누군가의 것이었고, 태양은 사진 속에서만 존재했다.
어느 날 젠은 지상으로 나갈 수 있는 방호복을 손에 넣는다.
그리고 처음으로 태양을 보러 간다.